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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칸타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개작 공연

오프라인뉴스 | 기사입력 2022/11/25 [17:04]

창작 칸타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개작 공연

오프라인뉴스 | 입력 : 2022/11/25 [17:04]

▲ 칸타타 난중일기 포스터

 

아산시 2022 명품 브랜드화 선정작인 성웅 이순신 장군 역사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가 개작돼 무대에 올려진다.

 

27일 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에 따르면 김거성 교수가 대본을 쓰고 김준범 교수가 작곡한 칸타타 '난중일기'는 홍석임 교수가 연출을 담당하고 김요성 지부장이 총감독을 맡았다.

 

이번 공연은 다음달 3일 17시 아산시평생학습관(구관) 1층 아트홀에서 김순정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아산시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인 리틀콰이어가 협연한다. 이순신 역에는 김현범 아산시립합창단원이 맡았다.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7년간의 전쟁을 써 내려간 진중일지로 지난해 아산시 명품브랜드화의 일환으로 9곡 형태의 칸타타로 첫 선을 보인바 있다.

 

이후 올해는 3개의 곡(어찌하면좋을까, 모함, 고문)을 추가하고, 한 곡(이순신이 누구냐?)을 편곡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들을 찾아 왔다.

 

곡 구성은 첫번째 곡 아비규환을 시작으로 사즉필생 생즉필사, 이순신이 누구냐, 어찌하면 좋을까, 한산도, 모함, 고문, 아 어머니, 빈 바다, 명량, 열한번째곡 노량의 별이 지다로 마무리된다.

 

김요성 지부장은 "국내 최초로 난중일기를 칸타타로 창작해 아산시의 이순신 축제를 포함해 장군과 관련된 '여주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과 연계해 전국단위로 공연을 확대하는 명품 브랜드화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와 아산예총이 후원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로 시작 30분전 좌석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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