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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18일 소식(세정과, 경로장애인과, 보건행정과, 정원조성과,)

오프라인뉴스 | 기사입력 2024/06/18 [08:24]

아산시 6월 18일 소식(세정과, 경로장애인과, 보건행정과, 정원조성과,)

오프라인뉴스 | 입력 : 2024/06/18 [08:24]

▷아산시, 주민세(종업원분) 및 재산세 기획세무조사로 6억 추징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주민세(종업원분)와 재산세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를 실시해 71개 법인 등을 대상으로 6억 원을 추징했다.

 

주민세(종업원분)는 월평균 급여 1억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 종업원 급여 총액의 0.5%를 주민세 종업원분으로 신고 납부하는 세목이다.

 

시는 국세청 원천세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활용한 교차 검증으로 16개 사업장으로부터 3억 원을 추징했다.

 

또한 재산세에 대해 △공장 및 창고시설 중 1구 또는 1동의 건축물로서 연면적 15,000㎡ 이상인 경우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소방분) 3배 중과 누락 △재산세 도시지역분 누락 △건물 착공신고 후 나대지인 경우로 분리과세에서 종합합산과세 토지로 추징해 47개 법인 등으로부터 214건 3억 원을 추징했다.

 

함영민 아산시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부족한 세수를 충당하기 위해 기획세무조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것이며, 철저한 세원 관리를 통한 공평 과세로 성실 납세자와 불성실 납세자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누락 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무더위쉼터 점검

 

▷아산시, 취약노인 폭염피해 예방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 경로장애인과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빨라진 폭염에 대비해 지난 14일 경로당 무더위쉼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이용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폭염 대비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며, 무더위쉼터로써의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시는 폭염 기간 누구나 언제든지 쉬었다 갈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하고 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경로당 53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해 냉방비 5천3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노인 보호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75명과 이·통장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비상연락망을 구축했으며, 폭염 발효 시 재난도우미를 통해 취약노인의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더불어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ICT장비 작동 여부 및 기상예보 알림 송출 여부를 일제 점검하는 등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 과장은 "빨라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정기방문 등 밀착 행정으로 폭염 피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6월 15일 아동청소년 가족모임 행사 모습

 

▷아산시, 아동?청소년 가족모임 '도란도란 너나들이' 행사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15일 어반스토리 관광농원에서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아동?청소년 가족(52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가족 모임 '도란도란 너나들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바로 알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대학교(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자원봉사 학생(21명)과 함께 △서로가 함께하는 가족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얌얌 샌드위치' 체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바비큐' 체험 등을 진행해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행사가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를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신정호 아트밸리 야간 경관조명 정비 현장 점검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야간 경관조명 정비현장 점검

 

박경귀 아산시장은 17일 신정호 아트밸리를 찾아 야간 경관조명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

 

올해 4월 완료한 신정호 아트밸리 야간 경관조명 정비사업은, 공원 산책로가 어둡고 잦은 시설 고장으로 인해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산책로를 중심으로 노후 조명시설을 개선했다.

 

총사업비 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도로변 가로등 77개·노후 공원등 102개 교체, 특화조명(반디불이조명, 그림자조명, 수목 간접등) 9개소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공원 방문객들에게 밝고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은 경관조명이 새롭게 정비된 신정호 아트밸리 산책로를 관계 공무원들과 걸으며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박 시장은 "우리 시의 대표 여가 힐링 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에 걸맞게 조명 통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정호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사업비 50억 원 규모의 충남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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